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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콰이어, 로맨틱 합창곡 선사한다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09 15:57

10·11일 팔로알토 성공회교회

베이지역에서 활동하는 뉴콰이어(음악감동 에일린 장)가 ‘Be Romantic’을 주제로 오늘(10일)과 내일(11일) 두 차례 공연(포스터)을 갖는다.

공연은 종교적 분위기가 가득한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Requiem)’과 멘델스존의 ‘세 가지 신령한 노래(Drei Geistliche Lieder)’ 등 뉴콰이어의 아름다운 선율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공연장은 유렵 성당의 분위기가 가득한 팔로알토의 올세인츠 성공회 교회당에서 열린다.

입장권은 일반 30달러, 학생과 시니어 18달러다.

입장권 구입과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뉴콰이어 홈페이지(newchoi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은 10일 오후 7시30분에 11일 오후 5시에 열린다.

▶주소: 555 Waverley Street, Palo A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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