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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 배웠다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3 14:53

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희) 산하 청소년자원봉사단 카약(KYAC·디렉터 전성하)이 10일부터 3일간 직지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는 베이지역 학생 1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워크숍을 통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에 대해 배우며 ‘직지’ 복원체험도 했다. 본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은 오는 8월 12일 그동안의 직지 홍보 성과에 대한 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며 모든 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청주시장으로부터 직지홍보위원 위촉장을 받게 된다. 사진은 직지 워크숍에 참여한 학생들과 교사들이 직접 인쇄한 인쇄물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한국어교육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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