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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한인회 결산 보고서 발표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5 12:07

2017년도 수입·지출 공고

회장 선거를 앞두고 있는 실리콘밸리 한인회가 뒤늦은 재정 결산 보고서를 발표했다.

박연숙 SV한인회장은 남중국 이사장과 공동명의로 15일 2017년도 수입·지출 결산 보고서를 공개했다.

내용을 보면 한인회관 사용으로 인한 기부금 1만9745달러와 행사 후원금 1만2670달러 등 총 5만8702.19 달러의 수입이 발생했으며, 행사비용으로 1만2680.45달러, 인건비로 9770달러, 소식지 발행, 장학금 수요, 외부단체 후원 등에 9750.65달러 등 총 5만569.83달러가 지출됐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2월 31일 현재 이월금은 총 3만6682.67달러로 이는 2017년도 수입인 8132.36달러에 2016년도 이월금 2만8550.31달러를 합한 금액에서 발행된 체크 중 지급되지 않은 1317.65달러를 제외한 금액이다.

SV한인회는 이번에 공개된 수입·지출 결산 보고서가 지난 2월 13일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연숙 회장은 “2018년도 1~3월분은 차기 회장이 선출된 뒤 인수인계 과정에서 자세히 밝힐 것”이라고 전한 뒤 “현재 이월금은 지난해 말 기준보다 조금 늘어난 3만8000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산 보고서에서 박연숙 회장의 임기인 2016년도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지난해 시무식에서 결산보고 했기 때문에 이번 보고서에는 넣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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