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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갱신에 ‘83일 걸려’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6/05/27  3면 기사입력 2016/05/26 12:27

지체현상 심각

영주권 카드(메이플 잎 카드/PR)의 갱신 수속이 지연되고 있어 수만명에 이르는 이민자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겪고있다.
26일 연방 이민성에 따르면 시민권 신청을 위한 의무거주기간 확대 등으로 인해 지난해부터 영주권 카드 재발급 신청이 급증함에 따라 영주권 갱신 수속 역시 지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성에 따르면 현재 갱신에 약 83일 정도가 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주권카드발급일로 부터 5년간 유효하며 만료전에 갱신 받아야 한다. 영주권 카드를 미소지 하고 있다해도 체류 신분에는 전혀 지장이 없지만 타국가를 방문하는 과정 등에서 신분을 증명해야 할 때 큰 애로사항을 겪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은행 구좌 개설, 구직, 비행기 탑승 등의 과정에서도 신분을 증명하기 위한 문서를 따로 발급받아야 하는 등 수만명의 영주권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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