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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울렛ㆍ한우리 우승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9/22 11:50

한인축구협회 하계리그전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의 하계 축구리그전에서 이-아울렛과 한우리가 각각 청년부(프리미어), 장년부(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했다.

이-아울렛은 청년부 정규리그 1위로 결승토너먼트에 진출해 지난 20일 노스욕 에스더샤이너 구장에서 공격적인 축구로 타이거스(리그 2위)를 3-2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안았다. 결승 3위는 한맘천주교회, 4위는 아웃라이어.

장년부 결승전에서는 한우리(리그 1위)가 예수성심천주교회(리그 2위)를 2-1로 꺾고 우승했다. 3위는 영락교회, 4위는 태풍.

강 회장은 “청년부 선수들의 주축이 고등학생에서 대학생으로 올라가고 있어 기량도 한층 성숙되고 있다”며 “젊은 선수들에는 미국 대학에서의 축구선수 선발 기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OSA(온타리오축구협회)의 겨울 실내축구(풋살) 리그에 한국 대표팀과 청소년(17세 이하)팀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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