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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권위’ 단체초청 골프대회 정원 초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9/22 11:52

오는 26일(토) 오후 12시30분 옥빌 글렌 애비(Glen Abbey) 골프클럽(파72,7222야드)(QEW 북쪽 Dorval Dr.)에서 개최되는 제17회 한인단체 초청 골프대회가 교민사회의 큰 관심 속에 참가정원을 초과했다.

이로써 한인단체와 주재 지․상사간 화합과 친선도모를 목적으로 본보 창간 이래 매년 개최돼온 이 골프대회가 교민사회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글렌 애비 골프장은 ‘황금 곰’ 잭 니콜러스가 디자인한 국내 최고 골프코스 중 하나로 지난 7월 PGA 캐나다오픈대회 등 권위 있는 대회가 여러 번 열린 명문 골프장이다.

이날 대회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관 및 지상사, 일반단체, 개인, 시니어, 여성부, 장타상, 근접상 등 각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외환은행(기관ㆍ상사)과 골프협회(일반단체)가 챔피언을 차지했었다. 문의: 중앙일보 사업국(416-533-5533, ext.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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