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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축구리그 6개월 대장정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10/20 20:18

한인축구협, 내달부터 내년 4월까지

재캐나다한인축구협회(회장 강준원)의 겨울철 실내 풋살 리그가 내달부터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협회는 오는 11월1일부터 내년 4월1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8시, 토론토사커플렉스(구 토론토풋살센터, 101 Railside Rd.)에서 청년부(나이제한 없음), 장년부(30세 이상)로 구분해 경기를 펼친다. 문의:416-960-5907.

협회는 “캐나다의 긴 겨울을 달래줄 실내 풋살 시즌이 다가왔다. 공정하고 재미있는 경기를 펼칠 것이며 한인사회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풋살은 국제축구연맹이 공식 인정하는 종목으로 가로 20m, 세로 40m의 작은 경기장에서 가로 3m, 세로 2m의 골문에 공을 차 넣는 미니축구. 5명이 한 팀을 구성하며 순발력과 판단력, 정교한 기술을 요한다.

한편, 협회는 OSA(온타리오축구협회)의 겨울 실내축구(풋살) 리그에 한국 대표팀(12명 선발)을 출전시킨다. 이 리그는 11월1일부터 12월말까지 세네카칼리지에서 진행되며 프리미어 8개팀(한국, 이탈리아, 브라질, 스페인, 러시아, 캐나다내셔날팀, 포르투갈,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하위 8개팀 등 총 16개팀이 참여해 우승컵을 다툰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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