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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으로 빚어내는 ‘겨울왕국’ 축제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2/06  2면 기사입력 2015/02/05 13:16

21~22일, 욕빌공원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얼음 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2월 21일에서 그 다음날 22일까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욕빌 공원에서 열리는 얼음축제는 가족들이 겨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축제로 개최된다.

올해 10번째로 열리는 이 얼음 축제는의 라이브 공연 (DJ Bellosound)과 함께 얼음 조각 전시로 시각은 물론 청각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행사의 백미는 고대 이집트 문명에서 영감을 받아 무려 9천kg 의 얼음으로 만든 파라오와 여러 이집트 신 등의 얼음조각들이다.

이외에도 메이플 시럽 사탕 시식회와 얼음조각에 넣은 어린이들 장난감 판매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시식회는 오후 1시에서 4시까지, 얼음조각 장난감 판매는 오후 2시에 이뤄진다. 사탕시식비와 장난감 판매금액인 2불은 심장과 뇌졸증 재단에 기부된다.

해당 축제는 ‘심장의 달’인 2월을 기념해 심장과 뇌졸증 재단을 후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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