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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감독의 최신작에 ‘관심집중’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2/13  2면 기사입력 2015/02/12 13:48

알버트 신 , ‘인 허 플레이스’

캐나다 한인 영화감독 알버트 신(30/사진) 감독이 최근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그와 그의 최신 개봉 예정작 ‘인 허 플레이스(In Her Place)에 대한 관심이 한인동포들 사이에서 점차 고조되고 있다.

신 감독은 최근 캐나다 영화는 물론TV, 방송을 모두 포함한 시상식인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에 여우주연상, 영화감독상, 최우수 영화상, 여우조연상 등 7개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최신작 '인 허 플레이스(In Her Place)'는 주목받는 신인 감독의 영화를 소개하는 '디스커버리' 섹션의 초대를 받았다.

한인 최남식씨(토론토)는 신감독과 관련 “요즘과 같이 한인들 중 캐나다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많지 않은 가운데 이만큼 성장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된다”며 “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상영작을 꼭 관람하러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 감독의 신작 ‘인 허 플레이스’는 13일 칼튼 시네마극장(20 Carlton Street, Toronto – Yonge & Carlton)에서 개봉 예정이며 티켓 가격은 성인 10불, 학생 7불, 65세 노인 6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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