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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열정 담긴 클래식의 선율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4/18  2면 기사입력 2015/04/17 11:58

토론토 콘서트 오케스트라 연주회
한인 셰론 리-조우솔 연주

남미의 원초적이고 폭발적인 정열이 담긴 클래식의 선율이 토론토 한인들을 매료한다.
토론토의 대표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토론토 콘서트 오케스트라는 오는 26일(일) 오후3시 티모시 이튼 메모리얼 교회(230 St. Clair Ave. W.)에서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를 연주한다.|

토론토의 대표 지휘자인 케리 스트라톤의 소개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에서는 특히 한인 바이올니스트 셰론 리 양과 비올리스 조우솔(사진)양이 참여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발디의 사계가 작곡된 지 약 200년 후에 피아졸리의 의도 아래 따로따로 작곡한 것을 후대에 편곡하면서 완성된 피아졸라의 사계는 여러 시기에 걸쳐 부에노스아이레스 사계절의 항구 풍경을 그렸다.

중간 휴식 이후에는 케빈 라우의 ‘조이’와 멘델스존의 옥텟이 연주된다. 티켓 가격은 20불이다.

문의: 888-222-6608, ticketweb.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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