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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데이 연휴가 온다 “자~떠나자!

이성한 기자 sung@cktimes.net
이성한 기자 sung@cktimes.net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5/05/09  2면 기사입력 2015/05/08 09:56

연휴 여행 상품 인기. 일부 패키지는 품절

여름 기운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빅토리아 데이 연휴(16일~18일)에 맞춰 여행상품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각 여행사들은 다양한 패키지를 마련해 한인들에게 손짓하고 있으며 일부 패키지는 이미 품절될 정도로 많은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한인 여행사들이 인기 상품으로 꼽고 있는 패키지는 국내 일정의 경우 당일치기 오타와 튤립 축제패키지와 퀘벡주 관광 패키지며 미국일정의 경우 뉴욕패키지와 뉴욕과 워싱턴 DC 패키지다. 튤립축제가 한창인 오타와로의 당일치기 패키지는 단연 인기로 서울여행사, 얼워렌 여행사, 오케이 투어, 자유 여행사, 파란여행사 모두 이 패키지를 판매중에 있다.

서울 여행사의 경우에는 15일 출발하는 뉴욕과 워싱턴 DC 3박 4일 패키지가 마련돼있다. 16일 출발하는 2박 3일 일정으로는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를 돌아보는 프렌치 캐나다 패키지가 준비돼있다.

얼워렌 여행사는 15일 출발하는 패키지로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 천섬을 유람선으로 돌아보는 퀘벡 2박 3일 패키지와 뉴욕 3박 4일 패키지와 뉴욕과 워싱턴 3박 4일 패키지를 마련했다. 16일 출발 패키지로는 뉴욕 2박 3일 패키지, 시카고 2박 3일 패키지와 퀘백 2박 3일 패키지가 있다.

자유여행사는 2박 3일과 3박 4일 패키지가 대부분 품절돼 15일에 출발하는 3박 4일 뉴욕과 워싱턴 패키지가 남아있다.

파란 여행사는 15일과 16일에 각각 출발하는 퀘벡 2박 3일 패키지와 15일에 출발하는 시카고만 4일(시카고 3박 4일), 뉴욕만 4일(뉴욕 3박 4일) 뉴욕과 워싱턴 3박 4일 패키지가 마련돼 있다. 여느 여행사와 다른 패키지는 뉴욕 버스텔 패키지. 일정이 짜여져 가이드와 함께 하는 여느 패키지와 달리 버스와 호텔을 제공하는 자유 여행식의 패키지다.

모처럼의 연휴인 만큼 조금 더 멀리 떨어진 곳도 생각해볼 수 있다. 오케이 투어의 경우 다른 여행사와 마찬가지로 15일 출발하는 퀘벡 2박 3일 패키지 외에도 15일 출발하는 벤쿠버를 경유하는 3박 4일 록키 투어와 16일 출발하는 캘거리 경유 일정의 2박 3일 록키 투어 일정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벤쿠버 당일치기 패키지와 빅토리아 섬 1박 2일, 시애틀 1박 2일, 오레곤 2박 3일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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