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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시장 호황 전망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2/09 11:43

부동산협회, 거래 13.3%↑, 집값 5.4%↑

올해 전국 주택시장이 큰 호황을 누릴 전망이다.

8일 전국부동산협회(CREA)는 정례 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국에서 52만7300채의 주택이 거래돼 작년 대비 13.3% 증가를 전망했다. 이는 종전의 7% 판매증가보다 큰폭 올려 잡은 것이다.

또 평균 집값은 33만7500달러로 작년보다 5.4% 오른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내년에는 금리인상에 따른 주택 모기지율 상승과 매물이 증가하면서 거래가 올해보다 7.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신축건수가 18만6300채로 계절적인 요인을 감안 5.8% 증가했다. 그러나 이는 밴쿠버동계올림픽에 따른 B.C주의 19.8% 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설명했다.

이 기간 광역토론토(GTA)의 주택신축은 2만700채로 0.5% 감소했다. CMHC는 향후에는 전국 신축건수가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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