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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참극’희생자들명복기원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30 11:33

토론토한인회주관촛불추모식엄수

지난주말토론토한인회와토론토시가각각주관한‘4.23 영스트릿참극’희생자들에대한추모행사가열렸다.

이번참극으로유학생정소희(22), 김지현(22)양과캐나다시민권자인강철민(45,영어명에디)등한인 3명이숨졌다. 정양과김양은각각토론토대학과세네카대학에재학중이였으며강씨는영스트릿인근식당에서주방장으로일해왔다.

이들을기리기위해 27일(금)에개최된추모식엔이기석토론토한인회장, 조성준온주의원, 존토리토론토시장과윌로데일지역구의데이비드짐머온주자유당주의원등과한인수백여명이참석해애도를표했다. 참석자들은이날오후 7시쯤멜라스트맨광장에촛불을들고모여고인들의명복을빌었다..

이기석회장은“이번참극은말로표현하기힘든충격적인일”이라며”그러나한인사회는한마음으로단결해이슬픔을극복하고있다”고말했다.

존토리시장은“토론토에서이같은비극적인일이일어났다는것이믿어지지않는다”며”상상할수조차없는슬픔속에서도한인들을포함해토론토주민들은한마음으로뭉쳐희생자들을추모하며사랑을실천하고있다”고강조했다.

데이비드짐머주의원은“사건이발생한직후부터토론토주민들은증오를사랑으로이겨낸다는모습을보여주고있다”며”엄청난슬픔에빠진희생자유가족들과부상자들을위로하고돕고있다”고말했다.

한편 29일(일) 토론토시가주관한공식추모행사엔저스틴트뤼도연방총리와케슬린윈온주수상, 토리시장등과함께수천여명이주민들이자리를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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