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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나무 키우기’ 장학의 밤 성황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7 12:05

한인장학재단 29명 지원금 수여

한인장학재단(이사장 필립 조) 주최의 장학의 밤 행사가 지난 5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재단측은 성적, 커뮤니티 참여도 등에서 두각을 나타난 29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셰프인 안토니오 박이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또 존 토리 토론토 시장, 연아 마틴 상원의원, 데이빗 짐머 주의원, 정태인 주 토론토 총영사등과 토론토 도미니언 은행, 갤러리아를 를포함한 여러 후원업체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1978년 설립되어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한인 장학재단은, 매년 캐나다 내의 수많은 한인학생들의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내기위해 학업을 지원하며 글로벌 리더로 키워냈다.

대학이나 대학원 풀타임 학생인 이민자나, 유학생 모두 장학재단 장학금 지원할수 있으며 여러 심사를 거쳐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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