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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 나이아가라 폭포 차량 돌진 방지 장벽 설치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7 12:08

차량 돌진 방지 장벽 설치

세계적인 관광명소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폭포 일원에 ‘4.23 영 스트릿 참극’과 같은 사태를 막기위해 차량장벽이 설치됐다.

나이아가라 공원당국에 따르면 영 스트릿 사건이 일어난 직후 바로 차량 돌진을 막는 장벽을 세웠다.

공원당국은 “영 스트릿 사건에 앞서 유럽과 미국 등에서 차량을 무기로 동원한 테러 사태를 주시해 왔다”며”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을 보호하기 위해 서둘러 장벽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공원당국 관계자는 “토론토 사건직후 안전을 우려하는 문의가 빗발쳤다”며”관광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안심시키지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구조물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나 대형 차량이 돌진해도 충분히 견딜 수 있게 설계됐다”고 덧붙였다.

내년에 대대적인 정비 공사가 예정돼있다며 추가적인 안전조치도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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