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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편곁으로 간 ‘수퍼맨’ 부인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6/03/07 11:48

44세 데이나 리브 폐암사망

지난 2003년 ‘크리스토퍼 리브 마비재단’ 행사에서 남편과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데이나 리브. 데이나는 6일 지병인 폐암으로 사망, 남편곁으로 갔다.

지난 2003년 ‘크리스토퍼 리브 마비재단’ 행사에서 남편과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데이나 리브. 데이나는 6일 지병인 폐암으로 사망, 남편곁으로 갔다.

영화‘수퍼맨’의 주인공인 고(故) 크리스토퍼 리브의 부인 데이나 리브가 6일 지병인 폐암으로 사망했다.
크리스토퍼 리브 마비재단측은 "지난 1996년 낙마사고로 척추를 다쳐 몸이 마비된 남편을 9년 간 헌신적으로 돌봐온 데이나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할리우드 배우 출신인 데이나는 남편 사망 후 이 재단 회장직을 이어받아 신체장애자들을 위한 사업에 헌신해왔고, 사고를 당한 남편을 극진히 봉양해 미국 영화팬들로부터 큰 찬사와 존경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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