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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에서 펼쳐진 국제심판 보수교육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5 16:09

BC태권도협회 회장인 김송철 세계태권도연맹 심판분과 위원장과 프랑스의 팔립 부에도 세계태권도연맹 교육분과 위원장이 강사로 나온 세계 태권도 연맹 102회 겨루기 국제심판 교육 및 117회 겨루기 국제심판 보수교육이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버나비 메트로타운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세계태권도연맹 교육부 (부장 유정석), 캐나다 태권도 협회(부회장 토니국), BC 태권도 협회, 버나비 관광청 (이사 제니퍼 스콧)이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 25개국 유단자 사범들 300여명 참가했다.

특히 2020년 가라데가 동경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이 되면서 유사종목으로 향후 정식종목으로 경쟁을 하게 돼, 세계태권도연맹은 더욱 더 공정하고 재미있는 태권도 경기를 위해 노력 하고 있다. 현재 세계태권도연맹 가입국 209개국이며, 1억 명의 수련인구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김 심판분과 위원장은 캐나다 최초로 임명된 세계태권도연맹 심판 위원장이 된 캐나다 태권도계의 권위자이다.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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