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0.0°

2019.05.23(Thu)

'강군육성'에 4900억 달러 '쏜다'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23 09:00

20년간 국방예산 4900억 달러 투입

국방부는 캐나다군 현대화를 위해 향후 20년간 모두 4900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한다.


국방부는 19일 인터넷에 국방 예산 지출 계획을 밝히고 이 예산에는 이미 집행된 2백억 달러 규모의 항공기, 탱크, 선박 구입, 1백50억 달러의 규모의 수송 비행기. 트럭, 헬리콥터 구입이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정부에 따르면 7만명의 정규균과 3만명의 예비군을 유치하는데 2천5백억 달러를 투입하며 군사훈련, 부품 조달 등에 1천4백억 달러를 투입하게 된다.


캐나다국방전략안은 지난 달 스티븐 하퍼 연방 수상이 발표한 바 있다.


피터 맥케이 국방부 장관은 “국방예산은 군을 현대화해 테러리스트로부터의 위협과 자연재해에 대응하고 국제 임무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The Canadian Press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아래 공란에서 쓸 수 있습니다.

▷중앙닷씨에이 www.joongang.ca
▷캐나다 밴쿠버 중앙일보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