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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재정 적자 폭 크게 감소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9/27 09:27

7월에 4억7300만달러 적자에 그쳐

연방정부의 재정 적자 폭이 크게 감소했다.

23일 연방재무부에 따르면 7월 적자는 4억7300만 달러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58억달러 적자에 비해 크게 줄어들었다.
올 회계연도 4개월 간 적자도 77억 달러로 지난 회계 연도 같은 기간의 183억 달러 적자에 비해 42% 수준에 그쳤다.

당초 연방정부는 올 회계연도 적자 폭이 492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전문가들은 정부가 적자 관리를 잘하고 있어 큰 차이는 아니더라도 당초 예상 수치보다 적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물론 이처럼 재정이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도 있다.

TD뱅크의 파스칼 고티에르 이코노미스트는 “재정이 개선된 것은 2009년 말에서 올해 초에 예상보다 강한 경제 성장이 이뤄진 것에서 비롯된다”먀 “그러나 그 이후에 활기가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7월 재정이 개선된 것은 세수가 19얻 달러나 증가한 반면 프로그램 지출은 36억 달러나 감소했기 때문이다.

The Canadian Press
밴쿠버 중앙일보 www.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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