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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다이빙 록커' 웨스 셀던 강사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1/28 14:42

"다이버는 미래 가장 각광받는 직업중 하나"

20년 넘게 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셀던 강사는 "스쿠버 다이빙하면 위험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스쿠버 다이빙 사고는 매우 드물다"고 말을 꺼냈다.

그는 "한번 물속에 들어가 바닷속을 보고 나면 그 감동으로 계속 다이빙을 하게 된다"며 전문강사 과정이 아니더라도 일반 스쿠버 다이빙 과정을 들어 볼 것을 권했다.

셀던 강사는 "특별한 신체적 조건이 따로 필요업고 다이빙을 하다 보면 심폐기능도 강해지고 지상과 달라 정신 집중력을 요구 하고 있기 때문에 심신에 다 좋다"고 설명했다.

아직까지 아시안 학생들의 등록이 별로 없다고 전제하고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전문 해양 잠수 요원을 필요로 하고 있어 미래에 가장 각광 받는 직업의 하나"라고 말했다.

그리고 훈련이나 실제 잠수를 하기 전에 지상에서 수 많은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늘고 한번 잠수를 하면 손으로만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두 가지 언어와 함께 같은 다이버 간에 신뢰를 쌓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이빙은 절대 혼자서 못하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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