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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브라이언 윌리암즈 교장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2/11 14:53

'본인 노력따라 밴쿠버 취업가능'

캐나다와 세계 관광산업계에서는 두 가지 언어 이상을 사용하는 여행전문가의 취업 기회가 광범위하게 널려 있다.

많은 유학생들이 학교에 등록을 하고 한편으로는 영어를, 그리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여행 전문기술을 배우고 있다.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밴쿠버 등지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있다.

그리고 고객 서비스 지향적인 훈련을 받기 때문에 그 어떤 접객 서비스직에 필요한 기술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작년에 일부 유학생 관련 사건으로 밴쿠버의 안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한국에 퍼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밴쿠버는 여전히 안전하며 관광자원이 널려 있는 환상적인 도시이다.

이런 밴쿠버의 관광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마케팅 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면 전세계 어디에서 여행관련 전문직을 가져도 경쟁력 있는 학생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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