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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AIOT 마케팅 매니저 에릭 룽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2/25 13:34

"유학생을 이민자 신분으로..."

작년도에 새로 이민법이 바뀌면서 한국인들의 캐나다 독립 이민길이 무척 힘들어졌다.

이때 에릭 매니저는 새로운 이민법에서 강조하고 있는 캐나다에서의 교육과 취업 경험 관련 점수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로 AIOT를 선택할 것을 강조했다.

그가 설명하는 이민 합격점을 받기 위한 방법은 AIOT가 설립 때부터 추진해온 유학생 취업 지원 노하우에서 찾을 수 있다.

에릭 씨는 비영어권 이민 신청자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영어 점수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요구하는 영어 점수 자료인 CELPIP와 IELTS가 필요한데 이중 IELTS의 자격인증 시험기관으로 인정을 받고 있어 높은 점수를 따기 위한 학습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다른 고등교육기관과는 달리 오랜 동안 유학생의 취업 비자를 받기 위해 이민부와 업무를 계속 해와 새로 이민법이 바뀐 이후로도 학생들이 자격조건이 까다로운 HRDC의 취업비자가 아닌 이민부의 취업 비자를 받는데 어려움이 없다고 설명했다.

에릭 씨는 "점수가 73% 이상인 모든 학생들에게 교육을 위한 취업을 제공한다"고 설명하고 "이를 통해 취업비자도 받게 되고 결국 이민조건인 영어 점수에서 교육, 취업 경력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다"고 강조 했다.

그러나 에릭 씨는 "이민 점수를 위한 조건은 갖추어 주지만 이민자격을 주는 것이 아닌 만큼 개인의 적극적이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한 예로 "학교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실력이 뛰어난 학생은 고용 기회가 많다"고 전제하고 "한 중국인 유학생도 전혀 IT를 모르고 왔다가 회사에 취직했고 지금은 이민자가 되어 UBC에서 IT 관련 공부를 계속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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