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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필름스쿨(VFS) 학생 인터뷰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3/11 15:20

"영화제작 분야별 중요성 배워"

▶ 김 조나단 (샌프란시스코 유학생)

이미 미국에서 영화 감독 관련 전공을 했고 여러 편 영화도 제작해 봤다.

그때는 오직 감독이라는 위치가 영화 제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감독으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VFS를 선택했고 여기에 와서 감독 이외에 스크립트에서 펀딩, 스케줄, 캐스팅 그리고 편집 등을 함께 배우면서 영화제작에 있어서 각 파트의 업무의 중요성을 이해 하게 됐다.

"수업기간 짧은 반면 강도높아 매력"

▶ 한재민(한국 유학생)

UCLA 등도 처음에 고려 했으나 너무 비싸고 수업 시간이 길어서 1년이라는 단기간이면서도 수업 강도가 높아 VFS을 선택하게 됐다.

대학 때 영화 동아리로 영화를 접해 봤지만 다른 경험은 없어 VFS가 어떻다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영화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영화를 볼 때 어떻게 저런 장면이 만들어졌는지 그 이면을 이해 할 수도 있게 됐다.

영화에서 카메라 분야를 전공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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