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5.9°

2018.09.23(SUN)

Follow Us

[학생 인터뷰] 방송학과 마이키 하치주메 (일본 유학생)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3/25 14:45

"정확한 자기표현법 배우게 돼 보람"

콜럼비아 아카데미에는 좋은 점이 여러 가지 있다.

방송학과를 다니면서 마이크 앞에서 방송을 하기 위한 많은 것들을 배웠다.

첫날 수업부터 모든 학생들은 교내 방송을 해야만 했다.

이것은 첫 마이크 앞에 서본 학생들에게는 무척 힘든 일이었고 특히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유학생에게는 더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나 이렇게 방송을 해야만 하는 수업이 영어 실력을 부쩍 향상 시키게 만들었고 이제 어떻게 하면 더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방법까지 터득하게 됐다.

이런 훈련과정을 통해 정확하게 자기 의견을 밝히고 또 설득력 있게 말을 할 수 있게 됐다.

동료 학생들의 생기 넘치고 열정적인 수업 태도와 대화 자세에서 또 다른 서구 문화를 배우게 됐다.

이들의 천성적인 방송인으로서의 끼를 발견하면서 더욱 긴장되어 수업에 열중하고 모든 학과 활동에 최선을 하다 보니 향수병에 걸릴 틈도 없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