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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케이스 데이터 베이스화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3/04/07 14:07

이민부, 아센쳐와 4천9백만 달러 계약

이민부는 아센쳐사와 총 4천8백60만달러가 소요될 이민 수속 케이스 분석을 위한 데이터 베이스 프로젝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민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세계 케이스 관리 시스템(GCMS)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센쳐사는 관리 컨설팅 및 기술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민부가 그 동안 전세계에서 진행 했던 모든 이민 수속 케이스를 하나의 데이터 베이스 자료로 묶는 작업을 하게 된다.

이번 계약에서 어센쳐사는 우선 1차로 4백80만 달러의 데이터 베이스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1차 작업이 성공리에 완수했을 경우에 나머지 잔여 작업을 맡는 것으로 되어 있다.

드니 코데르 연방 이민부 장관은 "GCMS를 통해 모든 이민관련 자료를 하나로 통합시킬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앞으로의 이민 수속이 더욱 원활해 질 것"이라고 평가했다.

GCMS가 완성되면 이민 수속 신청자가 인편, 전화, 인터넷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민부에 접촉할 수 있게 된다.

또 이민부도 이민수속에 필요한 관련 정부기관이나 이민 대행 업체들과 신속히 업무 공유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3년 이내에 GCMS가 구축되어 현재 이민부의 케이스 업무 처리 시스템을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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