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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에메랄드의 도시'로 불리는 시애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1/12/18 16:29

Washington State

바닷가에서 조개를 잡는 워싱턴주 한인들.

바닷가에서 조개를 잡는 워싱턴주 한인들.

시애틀로 상징되는 워싱턴주는 독특한 관광거리가 많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인간이 만든 과거와 현대 그리고 미래가 잘 어울려 있는 가장 이상적인 도시이다.

'에메랄드의 도시'라고 불리는 시애틀의 경우 서쪽으로는 올림픽산맥, 동쪽으로는 캐스케이드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퓨젯사우드 바다가 도심 깊숙이 들어와 있어 가까운 거리에서 바다냄새를 맛보고 페리가 오가는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볼 수 있다.

또 '물의 도시' '숲의 도시'라는 별명처럼 곳곳에 많은 호수와 강과 산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시애틀서 몇시간 거리에 헬런스산, 레이니어산, 올림픽, 노스캐스케이드 등 4개의 국립공원이 있어 시내관광과 함께 대자연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엔 또 이 지역 최대 산업체인 항공기 제작사 보잉이 있고 인근 레드먼드엔 세계 최대의 컴퓨터 프로그램 제작사인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있으며 이 회사의 회장이자 세계 최고 갑부인 빌 게이츠의 대저택이 유명 하다.

시애틀시는 인구가 50만, 주변지역 200만. 총인구 600만여명의 워싱턴주에는 한인 인구가 7만5천여명으로 모범적인 한인사회를 가꾸고 있다.

시애틀과 페더럴웨이 그리고 타코마 지역에는 한인타운이 형성돼 있는데 특히 타코마 한인타운은 한곳에 많은 한인업소들이 집중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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