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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밸리 한인예술단 3회 정기연주회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5/21 09:11

6월 14일 저녁 7시 뉴라이프 교회에서

지난해 6월15일에 열렸던 제2회 정기연주회 공연 모습.

지난해 6월15일에 열렸던 제2회 정기연주회 공연 모습.

프레이저밸리 한인예술단(단장 배광은)은 제3회 정기 연주회를 오는 6월 14일 (일) 저녁 7시에 뉴라이프 교회(35270 Delair Rd, Abbotsford) 에서 개최한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그간 이루어온 프레이저밸리 한인예술단의 발전을 축하하며 교민사회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이를 보답고자 함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연주회의 주제는 ‘여름방학’으로 여름을 노래한 곡들을 준비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모두 5팀이 출연하며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마이어(Maier) 씨의 ‘잉글리시 혼 솔로(English Horn Solo)’ 특별 순서가 있다. 그 외에도 청소년 오케스트라, 청소년 남성합창단, 여성 합창단, 청소년 드럼팀 등의 다채로운 순서로 준비되고 있다.

연주될 곡들은 조지 거시윈의 ‘섬머 타임’, 줄릿스 매세넷의 ‘메디테이션’, 이수인의 ‘오솔길에서’, 외에도 ‘달팽이’, ‘네모의 꿈 ‘ 같은 대중 가요도 포함되는 등 다양한 장르를 망라하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의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이다.

문의 전화: 604-854-2873 or 604-854-5098

밴쿠버 중앙일보=이명우 기자 starlee@joongan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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