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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비주거 건물 건설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0/17 09:49

공공기관.상업용 건물 건설 총액 늘어나

2008년 3분기의 비 주거 건물 건설이 지난 2분기 보다 1.5% 증가한 108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증가세는 공공기관과 상업용 건물의 건설 증가에 기인한 것이다.

건축 자재와 인건비 등 증가요인으로 인한 건설비용의 증가를 감안했을 때 비 주거 건설 투자가 2002년 이후 총액이 1.4% 줄어들었다. 그러나 투자의 수준은 지난 2년 동안 계속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 왔다.

투자의 증가는 3개 부문 가운데 상업, 공공기관의 건설 등 2개 부문에서 있었다. 상업 프로젝트에 67억 달러가 투자됐고 이는 지난 2분기보다 1.4% 증가한 것이다. 또한 공공기관 부분도 3.6% 상승해 27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산업 부문 건설은 1.5% 감소한 14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에는 8개주와 2개주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주의 경우 개선이 눈에 띄었으며 앞서 언급한 3개 부문에서 증가로 총 비주거 건물 건설 투자가 4,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BC주에서는 보건 기관에 대한 건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락세는 2006년에 시작돼 2007년 초까지 지속되었고 현재까지도 하락세는 이어지고 있다.

상업용 건물에 대한 투자는 퀘벡이 3.7%증가한 11억 달러였고 온타리오가 1.1% 증가한 23얼 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알버타와 뉴펀드랜드 래브라도는 상업 건물 건설이 감소했고, BC주는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기관 건물 건설의 증가는 주로 학교 건물의 건설 증가로 인한 것이었다.

이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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