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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죽음 이한우 군, 장례식 엄숙하게 진행

천세익 기자
천세익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6/17 09:56

BC주에 캠프를 왔다 실종되어 사망한 이한우군(16세) 장례식이 지난 15일(수) 열렸다. <본지 기사 6월 10일자 A1면 / 6월 14일자 A1면>

오후 3시 30분, 밴쿠버에 위치한 밴쿠버 메모리얼 장례식(Vancouver Memorial Services & Crematorium)에 이군의 부모와 밴쿠버에 거주하는 두 명의 사촌과 친구들, 이용훈 한인회장과 이호진 국장, 그리고 총영사관의 김학유 부총영사와 김성구 경찰영사가 이한우 군의 길을 지켰다.

이한우 군은 미국 아이다오주에 위치한 커뮤니티 챌리스 고등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 지난 8일(수), BC주 포월 리버 북쪽에 위치한 말리브 클럽(Malibu Club) 영 라이프 캠프에 참가 중 실종되었다. RCMP와 해안 경비대가 동원되어 시신 수습에 나섰고 10일 시신을 발견했다.

이군의 부모는 어제 16일(목), 화장된 유골을 인수받아 이군이 재학 중이던 학교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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