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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한인 사회 화합을 위한 '우리는 하나다' 골프 대회 열려

천세익 기자
천세익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7/07 10:35

'우리는 하나다'는 슬로건을 내건 '2016 밴쿠버 한인 골프대회'가 6월 30일(목)에 열렸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인 이번 골프 대회는 호남 향우회(정기봉 회장)가 주관했다. 써리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00명의 한인 동포들이 참가해 서로 우의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정기봉 회장은 인사말에서 "밴쿠버 한인 사회 화합을 위한 자리다. 더불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연말에 2명에게 장학금도 전하고 있다"며 "호남 향우회가 주관했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었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해 밴쿠버 한인 사회를 더 발전시키자"고 말했다. 이날 골프 대회 우승은 조성훈 교민이 차지했다. 한편 이용훈 한인회장과 이상진 재향군인회 회장, 정용중 옥타 회장도 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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