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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객실비, 어디일까 ?

김수현 인턴 기자
김수현 인턴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7/08 08:59

밴쿠버가 토론토 제치고 가장 비싼 지역으로 선정

밴쿠버가 하루 숙박에 드는 객실 비용이 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칩 호텔(cheaphotel)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밴쿠버는 하루 객실 평균 가격이 $164다. 반면에 캐나다 최대의 상업 도시인 토론토는 $152, 할리펙스는 $148, 세인트 존스는 $146를 기록했다. 캐나다의 주요 도시에 손꼽히는 몬트리올은 $112 로 가장 낮은 가격을 보였다.

밴쿠버 관광정보 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는 소누 퍼하 (Sonu Purhar)는 이 같은 결과가 '부정적이지만은 않다'는 의견을 보였다. 소누는 “우리는 이같은 기록을 나쁘게만 보지 않는다. 관광은 BC주의 대표적인 상품이다. 우리의 목적은 BC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관광객들의 많은 수요가 이같은 결과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가장 많은 예약률을 기록하는 6월의 예약 현황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객실 가격은 3성급 호텔 더블룸을 기준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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