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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섬 vs 비야라이고사' 양강 구도…가주 주지사 선거

[LA중앙일보] 발행 2017/12/0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12/01 20:08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가 개빈 뉴섬 부지사와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전 LA시장으로 압축되고 있다.

가주공공정책연구소(PPIC)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뉴섬의 지지율은 23%, 비야라이고사는 18%로 바짝 뒤를 쫓았다. 유일한 아시아계 후보로 주목받은 존 챙 가주 재무장관은 9%로 3위에 자리했다.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한 자릿수에 불과해 양자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 투표할지 정하지 않았다는 유권자가 30%를 훌쩍 넘어 커다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PPIC의 발다세어 회장은 가주민들이 정치에 관심은 많으나 지역 정치보다는 트럼프 행정부를 비롯한 중앙정치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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