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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아이디 22일부터 발급…2020년 10월 1일부터 적용

[LA중앙일보] 발행 2018/01/16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1/15 18:20

리얼아이디(위)와 일반 면허증.

리얼아이디(위)와 일반 면허증.

연방 정부의 규정에 따라 제작되는 '리얼아이디(Real ID)'가 오는 22일부터 전격 발급된다.

가주차량국(DMV)은 오는 22일부터 '리얼아이디(Real ID)' 규정이 적용되는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히고 새 디자인을 공개했다.

가주 리얼아이디는 오는 2020년 10월부터 국내선 탑승 보안검색이나 연방건물을 출입할 때 신분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가주 리얼아이디를 보면 오른쪽 상단에는 가주를 상징하는 곰과 별이 그려져 있다. 반면 일반 신분증이나 운전면허증에는 '연방 제한 적용(Federal Limits Apply)'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있어 국내선 탑승이나 연방정부 건물 출입에 제한받을 수 있음을 알리고 있다.

<사진 참조>

가주민이 리얼아이디를 발급받으려면 DMV 사무실을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방문시 ▶연방정부가 발급한 출생증명서 사본이나 미국여권·영주권·노동허가증 사본이나 입국신고(I-94) 승인이 있는 외국여권 ▶소셜시큐리티번호 ▶가주 거주자임을 증명하는 공과금 고지서나 렌트 계약서 ▶이름이 변경됐다면 관련 증명서 사본을 준비해야 한다.

비용은 면허증 신청시 35달러, 신분증 신청시 3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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