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7.4°

2018.11.12(MON)

Follow Us

엘튼 존 이어 폴 사이먼도 투어 은퇴

[LA중앙일보] 발행 2018/02/06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2/05 18:44

팝 스타 엘튼 존(70)이 투어 활동에서 은퇴한다고 밝힌 데 이어 폴 사이먼(76·사진)도 오는 5월 시작되는 북미·유럽 투어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투어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CNN방송은 5일 싱어송라이터 사이먼이 이날 5월16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7월15일 런던 하이드파크로 이어지는 고별 공연을 끝으로 60년에 걸친 글로벌 투어를 마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사이먼이 투어에서 은퇴하는 이유도 엘튼 존과 같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다. 엘튼 존은 오는 9월8일 북미 투어를 시작으로 2019년 유럽과 아시아, 2020년 남미와 유럽, 2021년 다시 북미를 찾는 것으로 투어를 마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이먼은 7월 런던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치지만 지구 환경 보존이나 자선을 위한 공연에는 가끔씩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