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8.6°

2018.11.15(THU)

Follow Us

디즈니랜드 호텔서 쥐나와…호텔측 "공사중 들어온 것"

[LA중앙일보] 발행 2018/05/24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5/23 19:20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로 불리는 디즈니랜드의 한 호텔 로비에 쥐가 돌아다니는 장면이 방문객 휴대폰 비디오로 찍혀 논란이 되고 있다.

CBSLA 뉴스는 22일 디즈니 그랜드 캘리포니아 호텔&스파 '하스스톤 라운지(Hearthstone Lounge)' 로비에서 쥐가 다니는 장면이 한 투숙객의 휴대폰에 녹화됐다고 보도했다. 투숙객 레일린 플래터스는 "휴게장소에 쥐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는 것은 정말 기분 나쁜 경험이다"고 말했다. 다른 투숙객은 "정말 역겨운 일"이라며 "그 쥐들을 미키 마우스로 부르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쥐가 발견된 장소인 하스스톤 라운지에서는 하루 종일 각종 음료와 음식을 제공해 호텔 이용객들의 왕래가 활발한 곳이다. 쥐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 해당 장소는 폐쇄 조치됐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