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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 때마다 바꿔 탄다'…벤츠 '회원제 차량' 시작

[LA중앙일보] 발행 2018/06/0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8/06/05 23:02

벤츠도 '회원제 차량 서비스(Subscription-based service)'를 시작했다. 벤츠 측은 리스 페이먼트처럼 매달 일정액을 낼 경우 정해진 여러 차종을 골라서 탈 수 있는 서비스를 내슈빌과 필라델피아 두 곳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회원제 차량 서비스는 이미 BMW 포셰 캐딜락 등이 지난해부터 일부 도시에서 실시하고 있다.

벤츠의 서비스 플랜은 두 종류로 '시그니처'와 '리저브'로 구분된다.

시그니처는 월 1095달러로 C클래스 GLC SLC AMG CLA 모델의 이용이 가능하고 월 1595달러인 리저브는 E클래스 GLE AMG GLC AMG SLC AMG C43 등이 포함된다.

이들 플랜에는 이미 책임보험 정비 도로지원서비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벤츠는 프로그램 운영이 효과를 거둘 경우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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