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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튀니지 제압

[LA중앙일보] 발행 2018/06/19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18/06/18 20:18

손흥민의 토트넘 핫스퍼 팀메이트인 잉글랜드의 주포 해리 케인(왼쪽)이 18일 튀니지전 종료 직전 헤딩으로 승리를 확정짓는 두번째 골을 터뜨리고 있다. [AP]

손흥민의 토트넘 핫스퍼 팀메이트인 잉글랜드의 주포 해리 케인(왼쪽)이 18일 튀니지전 종료 직전 헤딩으로 승리를 확정짓는 두번째 골을 터뜨리고 있다. [AP]

잉글랜드가 주장이자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이기도 한 해리 케인의 멀티골에 힘입어 북아프리카 대표 튀니지를 제쳤다. 잉글랜드는 볼고그라드 아레나서 열린 튀니지와의 G조 1차전에서 전후반 케인의 멀티골로 2-1 승리를 신고했다.

케인은 전반 11분 코너킥 상황에서 스톤스의 헤딩슛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자 흘러나온 볼을 오른발 슈팅으로 튀니지의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튀니지는 전반 33분 크로스가 올라오자 워커가 팔을 사용하며 공격수를 밀어내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사시가 침착하게 동점골을 만들었다.

잉글랜드는 케인이 후반 추가시간에 깔끔하게 머리로 튀니지의 네트를 흔들며 승점 3점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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