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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소년 새벽 길 건너다 차에 치여 중태

[LA중앙일보] 발행 2018/06/30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8/06/29 19:44

도로를 건너던 15세 소년이 차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풀러턴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1시쯤 풀러턴의 플라센티아 애비뉴 900블록 남쪽 차선에 소년이 누워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현장에 출동, 소년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년은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를 건너다가 넛우드 애비뉴 북쪽에서 플라센티아 애비뉴 남쪽으로 달려오던 2017년형 닛산 센트라 승용차에 받혀 부상을 입었으며 운전자인 45세 여성은 현장에서 경찰의 조사에 협조했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이 관련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들의 제보(714-738-5313)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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