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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대면 접촉이 최고의 캠페인"

[LA중앙일보] 발행 2018/07/02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8/07/01 15:00

부에나파크 시의원 출마 써니 박
"작은 모임도 부르면 가겠다"

지난달 24일 부에나파크 1지구 주민 집에서 '후보와의 만남' 행사를 가진 써니 박(가운데) OC한미시민권자협회장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써니 박 캠프 제공]

지난달 24일 부에나파크 1지구 주민 집에서 '후보와의 만남' 행사를 가진 써니 박(가운데) OC한미시민권자협회장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써니 박 캠프 제공]

부에나파크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써니 박(한국명 박영선) OC한미시민권자협회장이 유권자와의 대면 소통을 통한 표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박 회장은 지난달 24일 비티 초등학교 근처 애로헤드 애비뉴의 주민 집 앞마당에서 '후보와의 만남' 행사를 가졌다.

그는 이날 한인, 타인종 주민들과 릴레이식으로 대화를 나누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애로헤드 애비뉴 인근 50여 채 타운하우스 단지 주민 중 80% 이상은 한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 회장이 후보와의 만남 행사를 가진 것은 올해 들어 세 번째다. 그는 "만난 주민 중 다수가 주차난을 가장 시급한 문제로 꼽았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또 "시의원은 주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작은 모임이라도 나를 만나겠다는 주민이 있으면 마다하지 않고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213-435-135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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