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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성 약품 처방전 허위 발급…OC의사 100년형 처해질 수도

[LA중앙일보] 발행 2018/07/04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18/07/03 18:01

정신과의사가 마약성 약품 처방전 허위 발급 혐의로 100년형 이상에 처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의사 로버트 티노코 페레스(56)가 샌타애나클리닉에서 하이드로코돈, 암페타민염 등 마약성 약품 처방전을 허위로 발급했으며 의료기록을 위조해 달라고 요청한 윌리엄 제이슨 프럼리(40)에게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29일 체포됐다. 페레즈는 브로커로부터 허위 처방전 판매 수익의 일부를 리베이트 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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