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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CVS·파파존스 고용 확대

[LA중앙일보] 발행 2020/03/24 경제 2면 기사입력 2020/03/23 17:53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업자가 늘고있는 반면, 일부 업계는 호황을 누리며 추가 고용 계획을 발표했다.

월마트는 15만 여명을 추가 고용하기로 했다. 밀려드는 주문량을 감당하기 위해 5월 말 까지 직원 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밝힌 것. 계약직으로 채용하지만 추후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직원 보너스도 정규직 근로자에게 300달러, 파트타임 근로자에겐 150달러 지급된다.

피자 체인점 파파존스는 2만여 명을 ‘즉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인터뷰를 본 당일부터 바로 현장에 바로 투입된다. 파파존스 인사팀 관계자는 성명서를 통해 “당장 수입이 필요하다면 즉시 지원하길 바란다”면서 “아주 간단하면서도 빨리 채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VS는 5만여 명을 고용하고 직원들에게 500달러 이상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CVS는 “회사가 설립된 이래 가장 많은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장 직원, 배달 직원 등 여러 부문에서 직원을 모집하며 정직원, 파트타임, 임시직 등 채용 형태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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