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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스니즈 가드’ 설치

[LA중앙일보] 발행 2020/03/24 경제 1면 기사입력 2020/03/23 18:01

H마트 뉴저지 리치필드 매장 직원이 스니즈 가드가 설치된 계산대에서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H마트 제공]

H마트 뉴저지 리치필드 매장 직원이 스니즈 가드가 설치된 계산대에서 고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H마트 제공]

H마트가 사회적 거리두기 방안의 일환으로 스니즈 가드(Sneeze Guard)를 설치했다. 스니즈 가드는 기침이나 재채기로부터 음식물을 보호하는 유리나 보호 플라스틱 막을 말한다. H마트는 각 매장 계산대 및 고객서비스에 스니즈 가드를 설치해 고객과 직원과의 안전 거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H마트 본사 위생관리 TF팀 관계자는 “현재 매장 내 출입구 및 매장 곳곳에 손 소독제 또는 소독 티슈를 비치했다”고 말했다. 또한 “위생 관리 작업의 일환으로 전 직원들은 고객 및 직원들의 손이 많이 닿는 표면들과 매장 전체를 상시 청소하고 소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전 직원과 일일 모니터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필요 시 자가격리를 통해 바이러스 확산 방지해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H마트는 매일 각 매장 오픈 첫 1시간을 60세 이상, 임신부, 몸이 불편한 고객들의 우선 쇼핑 시간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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