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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은행, 미래 인수 공식 기자회견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6/28 12:02

앵커멘트)윌셔은행은 26일 오후 6시를 기해 미래은행의 자산과 예금을 인수했다는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인수하게될 자산과 인수 계약 조건은 어땠는지 윤주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윌셔은행이 미래은행으로부터 인수하게될 총 예금은 3억5천만달러, 총 대출은 3억4천만달러로 예상됩니다.
윌셔은행은 이번 인수 과정에서 미래은행의 총 예금에 대해 1.1%의 프레미엄을 지불했고 매입한 총대출에 대해서는 3599만달러의 디스카운트를 받았습니다. 또 매입한 대출에 대해서는 앞으로 발생할 대출 손실의 80~95%까지 FDIC의 보증을 받게된다고 윌셔측은 전했습니다.

윌셔은행은 이번 인수를 통해 영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윌셔은행 조앤 김 행장입니다.

<인터뷰>

미래은행의 다섯개 지점은 오는 29일 월요일부터 윌셔은행의 지점으로 정상 영업에 들어가며 미래 고객의 예금은 윌셔은행이 100% 인수했기때문에 안전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또 미래은행의 유능한 직원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많이 수용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윌셔은행은 현재 스페셜 테스크 포스 팀을 만들어 내일까지 FDIC로부터 인수 작업에 들어가며, 월요일 오전부터는 모든 은행업무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BC 뉴스 윤주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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