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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13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공대가 적성에 맞을까?"…칼리지페어서 답 찾아라

[LA중앙일보] 발행 2018/08/27 교육 20면 기사입력 2018/08/25 15:49

STEM 멘토 만나 진로 상담 가능
예비 미대생을 위한 시간도 마련

9월 22일(토) 남가주새누리교회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접수중

지난해 중앙일보 칼리지페어에서 진행된 'STEM 전공 멘토와 함께 하는 런치디스커션'에 참가한 학생들이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중앙일보는 올해도 선착순 100명을 초대해 STEM 전공 멘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중앙포토]

지난해 중앙일보 칼리지페어에서 진행된 'STEM 전공 멘토와 함께 하는 런치디스커션'에 참가한 학생들이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 중앙일보는 올해도 선착순 100명을 초대해 STEM 전공 멘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중앙포토]

아시안 최대 교육 박람회인 제13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LA한인타운 중심가인 올림픽과 베렌도의 남가주 새누리교회(구 LA한인침례교회)에서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문을 연다.

타이틀 스폰서인 맥도널드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남가주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SC)가 주관하는 'STEM 메이저페어' ▶잡코리아USA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유망 공무원 직업 컨설팅 ▶전문 미술분야 멘토 리뷰와 컨설팅 ▶사관학교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대입을 앞둔 주니어 및 시니어 학생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신입생들까지 참고할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방문해볼 만하다.

올해 칼리지페어에 참석할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해 참석해볼 만한 이벤트 3가지를 소개한다.

◆STEM 런치 디스커션

'STEM 전공 멘토와 함께하는 학생 100명 무료 점심 이벤트'는 8학년 이상 학생을 대상으로 오후 12시부터 50분동안 진행된다.

대입 준비를 앞둔 학생들을 위한 멘토 연결 프로젝트로 마련된 이 시간은 5개 주요 분야를 전공한 멘토와 학생들이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면서 전공 공부 계획과 진로와 취업에 대한 내용들을 직접 질문할 수 있다.

특히 이날 미팅 이후에도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유지할 수 있도록 KSEA-SC와 중앙일보가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STEM 전공 멘토로는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근무하는 연구원들과, 의사 등 전문직 종사자, UC버클리, UCLA, 캘텍(Caltech), USC 등 유수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과 졸업생 20명이 참가할 예정이라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트 메이저 컨설팅

유명 미술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직접 전문가를 만나 자신의 작품에 대한 리뷰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다.

미술 전문가 5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작품을 리뷰하고 진로에 필요한 컨설팅을 해줄 예정이다. 멘토 영역은 포트폴리오, 자동차 디자인, 산업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컴퓨터아트, 패션디자인, 애니메이션 등이다.

참가자들은 이날 본인의 포트폴리오를 가져와 보여주고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다. 선착순 30명에게 기회가 제공된다.

◆뇌적성 진로 검사

뇌 유형을 분석해 학생의 적성과 진로방향을 돕는 MSC브레인컨설팅사가 칼리지페어에 참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했다.

뇌적성 검사는 브레인OS연구소가 개발한 뇌인지적성검사인 'BOSI(Brain Orientation Suitability Inventory)'를 활용하게 되는데, 약 14분에 걸쳐 180문항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존의 적성검사로는 알 수 없었던 ▶성격 ▶행동양식의 원인 ▶타고난 적성 ▶후천적으로 길러진 적성까지 파악할 수 있다.

특히 BOSI는 심리학·철학·교육학 등 뇌 과학과 관련한 세계적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뇌 유형을 8192가지로 분류해 기존 검사보다 개인의 성향을 정확하게 알려준다.

200달러 상당의 뇌적성 진로검사는 중앙일보 독자에게는 무료,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한 비독자에게는 30달러로 제공할 예정이다.

중학생 이상의 학생들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현장에서 영어 또는 한국어 중 하나를 선택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결과는 학생이 선택한 언어로 작성되며 이메일을 통해 받게 된다. 만일 학부모가 한국어로 작성된 결과를 받아보길 원할 경우 이를 미리 신청해야 한다.

◆이벤트 신청 방법

칼리지페어 홈페이지(collegefair.koreadaily.com)를 통해 이벤트를 신청할 수 있다. 참석하고 싶은 이벤트를 선택해 이름과 이메일 등 정보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STEM 런치 디스커션 이벤트의 경우 관심있는 전공분야를 표시해야 한다. 이벤트에 참가하는 학생은 칼리지페어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개막식 전까지 체크인을 해야 한다.

▶일시: 9월 22일(토)

▶장소: 남가주 새누리교회(구 LA한인침례교회)

▶이벤트신청 : http://collegefair.koreadaily.com

▶공동주관: 남가주재미과학기술자협회

▶타이틀 스폰서: 맥도날드

▶후원: CGV, Jobkoreausa, MSC Brain

▶문의: (213) 368-9806, 2577 중앙일보 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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