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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 미국영주권 걱정, 한번에 해결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12 11:44

비숙련 취업이민 ‘500명 이상 영주권’
간병인 취업, 미국 케이스는 착착 진행

14년 전인 2005년 미국 유학생이던 TIS 유기량 대표는 F1(학생비자) 신분으로 OPT 기간 동안 미국 이민변호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비숙련 취업이민 3순위 ‘간병인 취업이민’을 개발했다. 2019년 현재까지 비숙련 간병인 취업이민으로 500여명의 미국 영주권 취득을 도왔다. 현재 간병인 취업 이민은 대표적인 미국 비숙련 취업이민의 직종으로 자리잡았다. 또 특별히 미국에서 유학중인 학생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비숙련 취업이민이 되었다.

한국에서 진행된 거의 모든 미국취업이민이 AP, TP 사태로 상황이 힘들어 졌다. 하지만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케이스들은 여전히 영주권 신청 승인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비숙련 취업이민은 학력, 경력 필요 없이 누구나 만 18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현재도 미 노동국, 이민국의 이민 청원서 단계까지는 한국 진행이나, 미국 내 진행이나 동일하게 순조롭게 승인되고 있다. 하지만 3년 전부터 한국 진행 케이스들 대부분이 미국취업이민 이민비자 발급이 불가능한 상태다. 반면 미국 내 I-485 진행은 간병인 비숙련 취업이민은 직업의 전문성을 추가하고, 간병인으로 영주권을 받은 분들이 간병인으로 근무를 열심히 해주고 있다. 미국취업이민의 본질을 잘 이해하며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트럼프 정부의 이민정책은 투자비자와 투자이민에 대해 관대하다. 그러나 유학생들에게는 투자비자, 투자이민이 대안이 되지 않고 있다. 학생들이 투자금에 대한 자금 출처를 제시할 만한 사유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비자를 승인 받기 힘들다.

TIS의 대표 이민 프로그램인 간병인 취업이민은 현재 노동허가서를 접수 중에 있으며, 간병인 취업이민으로 많은 유학생들이 영주권을 취득하고 미국에서의 삶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취업이민 중에서 영주권 승인율이 높은 간병인 취업이민은 미국의 고령화 시대가 점차 가속화되면서 노인들 케어와 부족한 헬스케어 분야의 간병인, 간호조무사, 간호사의 인력 보충과 맞물려 확실한 미국취업이민의 대안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213) 251-0032(미국)/ 070-8272-2536(한국)
▶이메일: info@top2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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