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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핑크빛 데이트..포옹으로 '심쿵'

[OSEN] 기사입력 2018/09/11 21:05

[OSEN=김은애 기자]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이유영이 포옹을 한다.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한강호(윤시윤 분)와 송소은(이유영 분). 쫄깃한 사내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겨주며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9월 12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한강호와 송소은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달달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하며 연애세포를 자극하고 있는 것.

사진 속 서로를 향한 애정이 듬뿍 묻어 나오는 한강호와 송소은의 표정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두 사람의 스킨십이다. 와락 포옹을 한 한강호와 송소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것.

전과 5범에서 하루아침에 불량 판사가 된 한강호와 과거의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송소은. 두 사람은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도 하고 서로의 아픔을 위로해주기도 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다. 불량 판사와 판사 시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시청자를 두근두근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에서 한강호와 송소은은 달콤한 일탈을 즐긴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거리도 부쩍 가까워질 전망이다. 매주 시청자에게 색다른 설렘을 선사하는 한강호와 송소은이 이번에는 어떤 심쿵을 안겨줄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법에 없는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 성장기를 그린다. 안방극장을 핑크빛 설렘으로 가득 채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25~26회는 오늘(12일) 수요일 밤 방송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친애하는 판사님께

김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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