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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해피빌리지 학생클럽·중앙일보 학생기자, 봉사활동 반드시 수행해야만 크레딧 제공

[LA중앙일보] 발행 2017/07/04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7/07/03 19:31

중앙일보 산하 해피빌리지 학생클럽(www.hvstudentclub.org)은 봉사 프로젝트 개발과 실천을 통해 행복한 커뮤니티를 만들려는 목적으로 창단됐습니다. 현재 참가학생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십을 함양하고 있습니다.

학생클럽은 창단 취지에 맞춰 가입 및 활동에 일체의 회비를 받지 않는 순수 비영리단체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 학생클럽과 관련해 잘못된 내용이 전해져 대통령 봉사상을 금품수수와 연관시키고 중앙일보 학생기자들에게 참가비를 받고 봉사크레딧을 제공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해피빌리지 학생클럽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은 중앙일보의 예산으로 충당하고 참가학생들에게는 어떤 명목으로도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중앙일보 학생기자(JSR)에게도 커뮤니티 봉사활동을 수행했을 때만 봉사크레딧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지가 이를 지면을 통해 밝히는 이유는 이런 잘못된 내용들이 중앙일보의 명예를 훼손하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학생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기 때문입니다.

독자여러분이 주위에서 학생클럽에 관한 잘못된 정보를 들었을 경우 중앙일보에 연락해 주시기 바라며 중앙일보에서 제공하는 모든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대해 문의하시면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213)637-7145(해피빌리지 학생클럽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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