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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최고 권위 '중앙일보 칼리지페어'

[LA중앙일보] 발행 2017/08/09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7/08/08 22:17

9월 30일 버밍엄 차터고교
STEM 메이저페어 통합
더 깊이 있는 대입 정보

아시안 최대 교육 박람회인 제12회 '중앙일보 칼리지페어가' 오는 9월 30일(토) 샌퍼낸도밸리 지역에 있는 버밍엄 커뮤니티 차터 고교에서 열립니다.

타이틀 스폰서인 맥도널드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남가주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SC)가 주관하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메이저 페어'를 통합 개최해 깊이 있는 정보를 더 많이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칼리지페어에서는 자녀의 진로, 전공 선택에 도움을 줄 대학생과 졸업생 선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학생 중심'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선배를 만나 직접 묻는다

올해 칼리지페어의 가장 큰 특징은 중앙일보 학생기자(JSR) 출신과 STEM 전공자 등 선배 멘토 30여 명이 대거 참여, 별도 세미나와 상담 부스를 통해 궁금한 정보를 직접 만나 얻을 수 있습니다.

멘토 스피치 외에 JSR 출신으로 하버드 등 명문대로 진학한 선배가 학창시절 공부 방법과 대학 생활을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또 메이저페어와 함께하는 만큼 캘텍, UC버클리, UCLA, USC, 하비머드 STEM 전공 선배들은 생물공학(Bioengineering), 컴퓨터학(Computer Science), 기계공학(Mechanical Engineering) 3개 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하는 공개토론회와 세미나를 통해 전공과 진로 선택에 대해 생생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깊이있는 입학정보 한자리서 아이비리그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주립대인 UC와 캘스테이트까지 50여 개 대학의 입학담당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칼리지 부스 외에도 대학 정보, 입시 전략 수립, 치의대.사관학교 및 예체능 대학 정보와 학자금 지원 등 대입 지원과 입학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해당 전문가들이 전합니다.

또한, 명문대 입학 사정관이 키노트 스피커로 참가해 학생 선발과 관련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밖에 현장에서 내년도 대입 정보 가이드북을 무료로 제공하며,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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