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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개발 호재에 따른 상승 효과 기대…대전 ‘디오토몰’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07/29 19:33

[사진제공 : 디오토몰]

[사진제공 : 디오토몰]

최근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상가로 집중되는 모습이다. 그동안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던 오피스텔도 여러 가지 정부 규제로 인해 시장의 관심이 위축된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상가 투자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상권의 미래가치를 염두에 둔 고려를 권유하고 있다.

역세권 또는 개발 가능성이 커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 지역은 향후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여 기대할 수 있는 이익도 크다는 평이다. 또한, 이러한 지역의 상가는 안정적인 수익과 동시에 시세 상승으로 인한 재테크가 가능한 것으로 여겨진다.

특히 사업지 주변 개발은 향후 많은 유동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상업시설 가치가 높아진다고 부동산 업계에서는 말한다.

관계자는 “주변 개발 계획이 많은 지역의 상가는 미래가치가 반영되어 향후 시세차익의 여지가 있다”며, “공실 우려가 적고 임대료 상승을 기대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대전시 유성구에 들어설 ‘디오토몰’은 대형 미래가치를 품은 상업지역이라는 입지적 장점으로 관심을 끄는 상업시설이다.

단지가 위치한 지역은 약 24,800여 세대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많은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이 단지는 상가 분양에서 중요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이점도 있다. 대전시에 현대식 자동차 복합매매시설이 없는 여건에서 주위로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 등 주거지역 인근에 자리잡았다. 구암 전철역과 인접한 교통과 입지도 눈길을 끈다.

NH증권, SK증권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Project Financing)으로 투자되는 디오토몰은 안전성도 신경썼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위탁시행사는 ㈜트리플힐스, 신탁관리는 KB부동산신탁㈜이 담당하고 영진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이외에도 자동차매매단지임에도 실내매장이라는 이점을 가진 디오토몰은 운영 주체인 대전광역시 자동차협동조합에서 입주자들을 위한 여러 가지 체계적인 지원시스템들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8-3 2층에 위치하며, 오는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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