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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품은 가평 ‘블레슘 스파&리조트’ 분양 화제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8/01 19:34

천혜의 자연환경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대규모 프리미엄 리조트 ‘블레슘스파&리조트’가 분양중이다.

‘블레슘스파&리조트’는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수익형 리조트로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 개별 소유 등기형 수익형리조트로 눈길을 끈다.

규모도 상당하다. 객실 336실과 실내 발한실(황토방, 맥반석방, 소금방, 히노끼방, 프로젝션방, 릴렉스룸), 실외 가든스파를 포함하여 5,000여 평의 천연온천스파, 1100석 규모의 연회장을 갖춰 기업 연수 등 대규모 기업체 이벤트 유치가 가능하다. 또한 휴양을 즐기기에도 좋아 힐링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지난 25일 열린 사업설명회에서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고 한다. 사업설명회 참가를 위해 홍보관을 찾은 내방객들은 입지와 상품성, 부대시설에 좋은 평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블레슘스파&리조트 가평은 최근 종부세 강화, 단축 근무제 등과 같은 이슈들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도 변화가 찾아온 가운데, 안정적인 수익을 누리면서 여가를 즐기기에 최적화되었다는 장점을 어필하고 있다.

천연 온천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실내외 스파와 바데풀, 아름다운 가평의 숲과 계곡을 배경으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50m 길이의 인피니티풀, 1100석 규모의 대형 컨벤션센터와 세미나룸을 비롯해 대형 레스토랑 등의 시설을 갖춰 천연온천 힐링 특화 리조트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예정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소가 인증한 천연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리조트라는 점도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거기다 설계도 뛰어나다. 전실 복층구조로 객실을 설계해 보다 여유로운 공간을 갖췄다. 취사공간도 제공해 가족 단위 고객의 높은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광수요와 인프라도 탁월하다는 평이다. 가평군은 인근 춘천의 연간 약 679만명의 관광객을 합쳐 약 1000만명 이상의 내수 및 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인근에는 대규모 음악 행사들이 개최되는 자라섬이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에게 인기가 좋은 남이섬, 프랑스 문화와 예술, 생활 체험이 가능한 쁘띠프랑스도 위치해 있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기가 좋은 아침고요수목원과 제이드가든 등도 자리한다.

MICE 산업 활성화에 따른 수혜효과도 톡톡하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사)한국MICE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했다고 한다. 한국MICE협회는 국제회의 전담단체로서 기업, 정부기관, 학계 등에 정부 예산을 통해 다양한 산업을 지원하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 (사)한국MICE협회 공식 연수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협회에서 주최, 주관하는 다양한 행사나 회원사 행사 시 본 리조트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됐다. 또한 월 4~5회의 국내외 컨퍼런스를 독점 유치하게 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계약 시 제공되는 혜택도 다양하다. 연간 안정된 임대 확정수익을 지급하며 계약자들에게는 무료숙박 20일, 40% 무이자 지원, 부대시설 이용시 40% 할인된 특가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블레슘스파&리조트 분양 홍보관은 3호선 매봉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자리하며 8월 중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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